배우 겸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막스마라 쇼 참석을 위해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윤아는 9월 22일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현지시간 9월 24일 열리는 막스마라 쇼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참석은 윤아가 막스마라의 한국 최초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발탁된 뒤 처음 이어지는 주요 공식 행보다. 브랜드와 새롭게 맺은 인연을 패션위크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인 만큼, 쇼장에 등장할 윤아의 스타일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아는 출국 당시에도 깔끔하고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밀라노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무대와 연기 활동을 오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이미지를 쌓아 온 윤아가 막스마라와 만나 어떤 분위기를 완성할지가 이번 일정의 관전 포인트다.
막스마라 쇼는 2027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는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이다. 윤아는 한국 최초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 자격으로 쇼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 브랜드와의 공식 행보를 이어간다.
윤아는 9월 22일 출국해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에 합류했고, 현지시간 9월 24일 막스마라 쇼 참석이 예고됐다. 한국 최초 막스마라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서 나서는 첫 주요 패션위크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