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부부가 기내 논란 후 약 3주간 멈췄던 소통과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부부는 유튜브에 복귀 영상을 공개했고, 김다예는 홈쇼핑 방송에도 출연하며 일상과 업무 현장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였다.

논란은 항공기 출발을 앞둔 상황에서 아이의 울음으로 하기 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탑승하는 과정에서 출발이 지연되며 불거졌다. 당시 박수홍은 자신의 선택으로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과 이후 부부의 SNS는 한동안 조용했다. 유튜브 활동도 중단한 채 별다른 추가 발언 없이 시간을 보낸 뒤, 약 3주 만에 새 영상으로 채널 운영을 재개한 것이다.
복귀 영상에서는 논란을 길게 해명하기보다 다시 이어진 가족의 일상과 콘텐츠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다예 역시 홈쇼핑 출연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하면서, 부부가 온라인 소통과 본업을 함께 정상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재개는 사과 뒤 침묵을 택했던 부부가 유튜브와 홈쇼핑이라는 각자의 활동 현장으로 돌아왔다는 데 의미가 있다. 다만 기내 상황과 관련한 별도의 추가 입장보다, 당분간은 공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에 사과한 뒤 SNS와 유튜브 활동을 약 3주간 멈췄다. 이후 유튜브 복귀 영상과 김다예의 홈쇼핑 출연으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