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우즈벡 소녀에게 몹쓸 짓을 하고 떠난 한국인

반려식물맘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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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히바의 금은방 딸래미가 한드 보다가 환상에 빠졌는데
금은방에 들른 어느 한국인 관광객이
냉혹하고 차갑고 준엄한 현실을 깨우쳐주기는 커녕
소녀가 품은 환상에 큰 확신을 주고 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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