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6년 9월 25일 중국과 아시안게임 여자 풀 A 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1시 기후현 프리펙처럴 그린 스타디움에서 예정돼 있다. 공식 일정에는 한국과 중국의 풀 A 대진으로 표기됐다.

공개된 한국 라인업에는 골키퍼 KIM Eunji, 수비수 KIM Yujin, 주장 미드필더 LEE Yuri가 이름을 올렸다.
하키는 두 팀이 스틱으로 공을 골문을 향해 쳐 득점을 겨루는 종목이다. 골키퍼를 제외한 선수는 손이나 발로 공을 만질 수 없다.
한국 여자 하키가 9월 25일 오후 1시 기후현 프리펙처럴 그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여자 풀 A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