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대표팀은 25일 여자 4x100m 혼계영 예선에서 레이스를 치른다.
경기는 2026년 9월 25일 오전 11시 17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며, 한국은 2조 3번 레인에 배정됐다. 공식 스타트리스트에는 한국의 출전 기준 기록으로 4분04초36이 표기됐다.

이번 종목은 배영·평영·접영·자유형으로 구성되는 혼계영이다. 대회 수영은 개인전과 혼계영을 포함해 모두 41개 세부 종목으로 진행된다.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기준 인증 수영장을 갖춘 경기장이다. 2020년 2월 완공됐으며 도쿄 2020 대회를 위해 새로 지어졌다.
아이치-나고야 2026 대회에서는 이곳에서 수영과 다이빙 경기가 열린다.
한국은 25일 오전 11시 17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여자 4x100m 혼계영 예선 2조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