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ojoon이 25일 오전 10시 40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1조에 한국 선수로 출전한다.
공식 스타트리스트에 따르면 LEE Hojoon은 1번 레인에 배정됐다. 등록된 예선 기록은 4분 5초 42다. 이번 경기는 남자 400m 자유형의 예선(HEATS)으로 편성됐다.

대회 수영 종목은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네 가지 영법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거리에서 기록을 겨룬다. 아시안게임 2026 수영에서는 개인 종목과 메들리를 포함해 총 41개 세부 종목이 열린다.
경기장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는 국제 기준 인증 수영장을 갖춘 시설이다. 도쿄 2020 대회를 위해 새로 건설돼 2020년 2월 완공됐으며, 약 5000석의 관람석을 보유하고 있다.
LEE Hojoon이 9월 25일 오전 10시 40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1조 1번 레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