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박지윤, 여자 더블스컬 파이널 A 4위

월급이적음 2026/09/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908

김승현과 박지윤은 24일 나가라가와 인터내셔널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더블스컬 파이널 A에서 4위를 기록했다.

공식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결승에서 7분 5초 82를 기록했다. 선두 중국의 WANG Sixuan·SHEN Shuangmei은 6분 45초 99로 1위에 올랐고, 한국은 선두와 19초 83 차였다.

Rowing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Sandro Halank · 원본 · CC BY-SA 3.0

2위는 이란의 ZAREI Kimia·NOROUZI TAZEH KAND Zeinab으로 6분 55초 78, 3위는 베트남의 TRAN Thi Tu Uyen·PHAM Thi Bich Ngoc으로 7분 2초 68이었다. 일본의 INOUE Sachino·AIZAWA Chiharu는 7분 8초 45로 5위에 자리했다.

여자 더블스컬은 한 선수가 양쪽에 하나씩 두 개의 노를 사용하는 스컬 종목이다. 대회 조정 경기는 보트의 뱃머리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서로 순위를 가르며, 이번 경기는 나가라가와 인터내셔널 레가타 코스에서 치러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승현·박지윤이 조정 여자 더블스컬 파이널 A에서 7분 5초 82로 4위를 기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