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24일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70㎏ 16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의 BOLTAEV Shavkatjon과 맞붙어 1-4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대회 복싱 남자 70㎏ 예선 16강의 51번째 경기로, 공식 기록에는 BOLTAEV Shavkatjon의 승리로 확정됐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 15분에 시작됐다.

심판별 합계 점수는 28-29, 30-27, 30-27, 29-28, 30-27로 기록됐다. 경고와 다운은 양 선수 모두 0으로 표기됐다.
니시오 체육관은 1993년 문을 연 니시오시 최대 실내 스포츠 시설이다. 대회 기간 복싱 경기는 이 시설의 메인 아레나에서 열린다.
김준수가 2026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70㎏ 16강에서 BOLTAEV Shavkatjon에게 1-4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