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김우민 아시안게임 계영 관련 소식은 남자 계영 800m 동메달과 어깨 부상으로 인한 출전 변화가 함께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김우민은 계영 800m 동메달에 기여했고, 이후 계영 400m 예선에도 출전했지만 개인 자유형 종목 출전은 조정됐다.

김우민이 출전한 한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김우민의 이번 대회 계영 성과로 확인된 결과다.
김우민은 남자 계영 400m 예선에서 첫 번째 영자로 물살을 갈랐다. 한국 대표팀은 합계 3분 19초 55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했다.
계영 400m 예선 출전 사실과 개인 자유형 400m 출전 여부는 별개의 사안이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 속에 계영 예선에 나섰으나, 당시 통증이 예상보다 심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우민은 어깨 부상으로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고, 자유형 400m도 기권한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계영 400m 대표팀은 결승에 올랐지만, 김우민 본인의 이후 계영 출전 여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기록은 김우민의 계영 800m 동메달 기여와 계영 400m 예선 첫 영자 출전, 그리고 한국 대표팀의 계영 400m 결승 진출이다. 반면 부상 이후 개인 자유형 800m·400m 출전은 각각 포기와 기권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