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3일 일본과 치른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0-3으로 패했다.
공식 경기 상세에 따르면 경기는 23일 오후 5시 SKY HALL TOYOTA의 Table 2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Official’로 확정됐다.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팀 점수 0, 일본은 3을 기록했다.

MATCH 2 M1에서는 JANG Woojin이 MATSUSHIMA Sora와 맞붙었다. JANG Woojin은 게임별로 9-11, 7-11, 11-6, 8-11을 기록했고, 최종 게임 스코어 1-3으로 MATSUSHIMA Sora에게 패했다.
이번 경기는 남자 단체전 준결승으로 편성됐다. 대회 경기장 페이지는 탁구 종목 경기장으로 SKY HALL TOYOTA를 안내하고 있다.
탁구는 40mm 공을 테이블 위에서 주고받으며 점수를 겨루는 종목이다. 대회 공식 종목 소개는 경기에 따라 5게임제 또는 7게임제가 적용된다고 설명한다.
한국이 일본과의 2026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단체전 준결승에서 0-3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