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HUR Yeonkyung이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수영 여자 자유형 50m 예선 3조에서 25초68로 4위를 기록했다.
공식 결과에 따르면 HUR Yeonkyung은 이날 오전 10시 4분 열린 예선 3조에서 6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출발 반응시간은 0.69초로 표기됐다.

이 조 1위는 홍콩의 Siobhan Haughey로 24초70을 기록했다. 같은 홍콩의 LI Sum Yiu가 25초31로 2위, 인도네시아의 NURAZMI Nadia Aisha가 25초62로 3위에 올랐다.
HUR Yeonkyung의 기록은 조 선두 Haughey보다 0.98초 뒤진 수치다. 5위는 카자흐스탄의 SPODARENKO Sofia로 26초24, 6위는 태국의 LEELAYANA Ploy로 26초56을 기록했다.
몽골의 GURDAVAA Enerelen은 28초24로 7위, 팔레스타인의 KHALIL Maya는 28초34로 8위, 쿠웨이트의 ALFARSI Mona는 31초22로 9위였다. 일본의 IKEE Rikako는 공식 결과에 DNS로 표시됐다.
이번 종목은 자유형 50m 경기로 치러졌으며, 공식 종목 안내는 수영이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네 가지 영법으로 구성된다고 소개한다. 수영 경기는 지정된 거리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겨루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식 페이지에 제시된 여자 자유형 50m 최신 기록은 Kate Douglass의 세계기록 23초19, LIU Xiang의 아시아기록 23초97, ZHANG Yufei의 대회기록 24초26이다. 이번 예선 3조는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공식 경기로 확정됐다.
HUR Yeonkyung이 2026년 9월 24일 여자 자유형 50m 예선 3조에서 25초68로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