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이 24일 나가라가와 인터내셔널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 A에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공식 결과에 따르면 김지선은 7분 54초 79로 레이스를 마쳤다. 1위 Fatemeh MOJALLALTOPRAGHGHALE(이란)의 기록은 7분 24초 57이었고, 김지선의 격차는 30초 22로 표기됐다.

은메달은 7분 28초 54를 기록한 HUNG Wing Yan Winne(홍콩), 동메달은 7분 40초 61의 CHAEMPUDSA Parisa(태국)에게 돌아갔다. 이어 KENGES Roza(카자흐스탄)가 4위, HO Thi Duy(베트남)가 6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메달이 걸린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 파이널 A로 진행됐다. 조정은 노로 보트를 움직여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서로 겨루는 종목이며, 이번 경기는 나가라가와 인터내셔널 레가타 코스에서 열렸다.
김지선이 2026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 A에서 7분 54초 79로 5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