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는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SBS 드라마다. 장나라와 남지현이 출연하며, 법정 소재와 오피스극의 흐름을 결합한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소개됐다.

작품의 중심 소재는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업무와 이야기다. 단순한 법정 장르로만 보기보다, 변호사들이 일하는 공간과 사람들의 관계를 함께 다루는 휴먼 오피스 드라마라는 점이 특징이다.
출연진 가운데 장나라와 남지현의 이름이 공식 프로그램 콘텐츠를 통해 확인된다. 두 배우가 함께하는 법정 오피스극을 찾는 시청자라면 이 작품의 기본 구성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
SBS 뉴스 기사 제목에 따르면 굿파트너는 방송 4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했다. 이 수치와 함께 시청률 및 화제성을 언급한 보도가 나오면서 작품 자체에 대한 검색 관심도 커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인 줄거리 전개, 등장인물의 관계나 이후 방송 일정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 가능한 정보는 이혼전문변호사 소재, 장나라·남지현 출연, 그리고 SBS 드라마라는 기본 구성이다.

굿파트너는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의 한국 드라마 목록에도 포함돼 있다. SBS 드라마 편성과 별개로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목록에서 작품명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검색자가 알아둘 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