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약국 방문자 가운데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고 신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은 약국을 찾는 사람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파악하고, 관련 신고로 연결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발표에서 약국은 단순히 의약품을 이용하는 공간을 넘어, 복지 지원이 필요한 방문자를 발견할 수 있는 접점으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어떤 상황을 복지위기로 판단하는지, 신고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신고 뒤 어떤 지원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사실은 두 기관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신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개별 약국의 참여 방식이나 운영 시점, 구체적인 지원 결과 등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다.
대한약사회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약국 방문자를 통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고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다만 위기 판단 기준, 신고 절차와 이후 지원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