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친환경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원자력·화력·수력·풍력 발전설비와 해수담수화 설비를 사업 영역으로 두고 있으며, 2022년 3월 두산중공업에서 현재 사명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 기업을 이해할 때 핵심은 발전설비와 물 관련 설비를 함께 다룬다는 점이다. 두산그룹이 공개한 계열사 정보에 따르면 발전 분야에서는 원자력, 화력, 수력, 풍력 설비 사업을 운영하고, 해수담수화 설비도 사업 범위에 포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라는 이름은 2022년 3월부터 사용됐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회사가 당시 두산중공업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과거 자료나 기사에서 두산중공업이라는 명칭을 보더라도, 사명 변경 전의 같은 기업을 가리키는 맥락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개된 내용만 놓고 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특정 발전원 하나에 한정된 기업이라기보다, 여러 발전설비와 해수담수화 설비를 다루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정리할 수 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개별 사업의 규모, 최근 수주 현황, 실적이나 향후 계획은 제시되지 않아 이를 확인할 수는 없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친환경 발전사업 중심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며, 원자력·화력·수력·풍력 발전설비와 해수담수화 설비 사업을 운영한다. 2022년 3월 두산중공업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된 것이 명칭을 이해하는 핵심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