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보안 점검은 기업·기관이 쉬는 기간에도 주요 정보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취약점과 보안 업데이트 적용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대응을 뜻한다. 청와대는 통신·금융·교통·안전 관련 정보시스템을 점검하고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방침을 밝혔다.

KISA 보호나라&KrCERT/CC의 보안 공지는 기업·기관이 연휴 전에 시스템 취약점과 보안 업데이트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안내한다. 이는 연휴 기간 대응의 출발점을 사전 점검에 둔 내용이다.
청와대는 사전 확인에 더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각 시스템별 세부 점검 절차나 모니터링 방식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검색어는 개인의 보안 설정을 뜻하기보다, 연휴를 앞두고 기업·기관이 핵심 정보시스템을 관리하는 흐름을 가리킨다. 확인된 대응은 취약점·업데이트의 사전 점검과 통신·금융·교통·안전 시스템의 상시 관찰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