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3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치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라운드 경기에서 43-13으로 승리했다.
대회 공식 결과 페이지에 따르면 한국은 2026년 9월 23일 오후 3시 30분 일본 가스가이시 체육관에서 열린 매치 11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났다. 이 경기는 여자 라운드로 편성됐다.

공식 기록은 한국의 43점과 우즈베키스탄의 13점을 확정 점수로 제시했다. 한국은 30점 차 승리를 기록하며 해당 경기의 결과를 남겼다.
핸드볼은 골키퍼 1명과 코트 플레이어 6명이 드리블과 패스로 상대 골문을 공략하는 종목이다. 공격과 수비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정면 몸싸움이 허용돼 강한 충돌과 역동적인 장면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경기가 열린 가스가이시 체육관은 아이치·나고야 2026 핸드볼 경기 장소로 사용됐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여자 라운드 맞대결도 이 장소에서 공식 진행됐다.
대회 공식 페이지는 이번 경기를 ‘Official’로 표기하고 한국의 43-13 승리를 결과로 확정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년 9월 23일 가스가이시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라운드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3-13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