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O Boram, 24일 여자 스쿼시 16강서 CHAN Sin Yuk과 맞대결

월급이적음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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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RYOO Boram이 24일 CHAN Sin Yuk(홍콩)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스쿼시 단식 16강을 놓고 맞붙는다.

대회 공식 경기 일정에 따르면 경기는 24일 오후 3시 30분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아레나 코트 2에서 열린다. 한국과 일본은 같은 UTC+9 시간대를 사용해 한국시간도 오후 3시 30분이다.

Squash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White Star Line · 원본 · Public domain

이번 경기는 여자 단식 16강으로 편성됐다. 공식 일정에는 홍콩의 CHAN Sin Yuk과 한국의 RYOO Boram이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스쿼시는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펼쳐지는 라켓 종목이다. 제한된 코트 안에서 이어지는 랠리와 스피드, 전략이 경기의 특징으로 소개된다.

경기장인 나고야 긴조후토 아레나는 관중석이 경기장과 가까운 볼 형태 구조를 갖춘 장소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시설 개선과 접근성 향상 작업이 이뤄졌다고 대회 조직위는 밝혔다.

대회 경기장 운영 일정상 스쿼시는 24일 오전 9시 30분 경기장 문을 열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RYOO Boram의 여자 단식 16강은 이날 오후 일정에 배정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RYOO Boram이 24일 오후 3시 30분 나고야 긴조후토 아레나에서 CHAN Sin Yuk과 여자 스쿼시 단식 16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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