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정착한 지방 축제.jpg

초보라서그래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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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해가던 공업도시 구미에 연결고리라곤 농심공장 밖에 없던 상황이라
'공장에서 갓 나온 라면'과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을 내세워 시작한 축제가
첫회 방문객 15000명에서 4회차에 35만명까지 늘림
그리고 최근 오뚜기까지 구미에 2천억을 들여 해외수출용 공장을 짓기로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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