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2026년 7월 애슬레틱스 구단주 수석고문 자격으로 한국과 구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공개 내용은 현역 복귀나 선수 이적이 아니라,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가 구단 경영·협력 분야에서 맡은 역할과 장기 목표를 밝힌 근황이다.

이번 발표의 중심은 한국과 애슬레틱스 사이의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에는 협력의 세부 사업 분야, 추진 일정, 계약 조건 등은 담기지 않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박찬호가 애슬레틱스에서 선수로 뛰거나 구단 지분을 확보했다는 내용도 이번 자료에는 없다. 현재 확인되는 변화는 구단주 수석고문으로서 한국과의 협력 구상을 공식 발표한 점이다.
기사 제목을 통해 박찬호가 MLB 구단주를 오랜 꿈으로 언급했다는 점은 확인된다. 그러나 구단 인수 추진 여부나 대상 구단, 구체적 시점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를 확정된 구단주 도전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박찬호는 1994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해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가 됐다. 이번 애슬레틱스 수석고문 역할 공개는 선수 시절의 메이저리그 경력과는 다른 방식으로 MLB 구단과 연결된 최신 행보다.
그는 2026년 5월 LIV 골프 코리아 현장에서 한국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견해도 밝힌 바 있다. 다만 이 발언과 애슬레틱스 파트너십의 직접적인 연관성이나 후속 계획은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박찬호의 2026년 최신 근황은 애슬레틱스 구단주 수석고문으로서 한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한 일이다. MLB 구단주가 되는 꿈도 밝혔지만, 구단 인수나 구체적인 실행 일정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