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포 벡셀(채권)이란 이 물건 덕분이다
히틀러는 위대한 독일의 복구를 주장했지만, 당시 독일에선 재무장을 할 돈도 없었다. 그렇다고 그럴 돈을 만들기 위해 돈을 찍어내거나 채권을 발행하면 인플레이션이 발동할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가 유령기업을 만들어서 그 유령기업의 채권을 발행하면? '공식적으론' 나랏돈이 아니니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을까? 메포는 이 과정에서 발행한거다
뭐? 결국 나라에 빚쌓이는건 동일한거 아니냐고?
어쩌라고 따서 갚으면 되잖아(베를린 지하벙커 IP)
독일의 경제가 괜히 약탈경제 소리듣는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