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은 한복을 입고 추석인사를 전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추석인사는 이렇게 명절의 풍요로움과 함께 지내는 사람들을 향한 마음을 짧게 담아 전할 수 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는 한가위의 풍성한 분위기를 바로 전하는 표현이다. 문자나 메신저에서 길게 쓰기보다, 이 문장 자체를 인사말로 활용하면 뜻이 분명하다.
진의 인사는 한복 차림과 함께 공개됐으며, 단순히 명절을 기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강조했다. 가까운 이들에게 보내는 인사라면 이처럼 ‘소중한 사람들’, ‘행복한 한가위’라는 표현을 참고할 수 있다.
짧게 보내려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가 적합하다. 상대와 함께하는 정서를 조금 더 담고 싶을 때는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두 표현 모두 한가위를 맞아 풍요와 행복을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상황별로 어떤 문구가 더 적합한지에 대한 별도 기준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