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사단 지뢰’는 2026년 9월 21일 육군 25사단이 관할하는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추정 사고를 가리킨다.
25사단 예하 부대가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하던 중 폭발이 발생했고, 장병 3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폭발이라는 점은 확인됐지만, 어떤 종류의 지뢰가 폭발했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사고 지점의 구체적인 위치나 부상 장병들의 상태 역시 제공된 보도 범위에는 상세히 나오지 않았다.
군은 정확한 지뢰 종류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특정 지뢰가 매설된 경위나 폭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으며, ‘지뢰 추정 폭발’이라는 초기 판단과 조사 진행 상황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사고가 주목받는 이유는 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장병들이 다쳤기 때문이다.
다만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사고 원인과 지뢰의 종류에 관한 추가 해석은 확인된 사실로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