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도 문화도 금융도 없어 처참하게 몰락한 러시아 근황

영화광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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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전쟁이후 IT 포함 러시아의 기술 산업은 완전히 개박살이 났다. 재대로 된 기술 기업이 단 한개도 없는 상황
2.엔지니어, 의사, 과학자 할것없이 모두 탈러시아중
3.은행들은 돈이 없어지고, 재정 적자는 심각해졌으며, 국채금리는 발작하고 서민 물가까지 급등중이다.
자동차도 의약품도 반도체도 AI도 IT도 어무것도 없는 러시아가 뭘 할수있을까.
러시아에 재대로 된 기술 기업이 단 한개라도 있는가?
대중문화라고는 마샤의 곰밖에 없는 러시아 따위가 세계인에게 무엇으로 어필할 수 있을까.
문화 라는것이 없다보니 엔터테인먼트 자체가 사실상 전멸한 러시아..
전쟁 이전 게임강국이라고 자부심을 가졌던 러시아는 이제 전멸했다.
가이진, 플레이릭스 등 메인 게임사들은 전부 해외로 본사를 옮겨갔다.
러시아는 거대 블록버스터 게임을 더이상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으니
미국과 유럽의 독주앞에서 엉엉 우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다.
그나마 남아있던 유일한 글로벌 플랫폼인 텔레그램 마저도 규제로 무너뜨려 해외로 넘겨버리고, 창업자 파벨 두로프는 감옥에 보내려고 국가 수배대상에 올리는
그런 나라에서 어느 누가 사업을 하고 누가 돈을 벌고 누가 혁신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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