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는 역 기계실 화재와 스크린도어 오작동이 발생하면서 이뤄진 조치다. 당시 양방향 열차가 이대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으며, 약 2시간 뒤 무정차 운행은 종료됐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열차 지연이 아니라, 기계실 화재 이후 발생한 스크린도어 문제와 관련돼 시행됐다. 공개된 내용상 화재와 스크린도어 오작동이 함께 언급됐으며, 열차는 양방향 모두 역에 서지 않았다.
다만 제공된 기사 정보만으로는 화재의 구체적인 원인이나 스크린도어 오작동의 세부 경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조치가 어떤 절차로 진행됐는지도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대역을 건너뛰던 조치는 약 2시간 후 종료됐다. 이후 양방향 열차가 다시 이대역에 정차하는 방식으로 운행이 정상화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