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화재·오작동 후 정상 운행 재개

보드러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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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양방향 열차가 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는 이 화재와 이후 스크린도어 문제로 운행 조치가 이어진 상황을 가리킨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승강장 전경. 2018년 촬영된 자료사진으로, 이번 화재·무정차 통과 상황을 직접 보여주는 사진은 아님. · LERK · 원본 · CC BY-SA 4.0

핵심 내용

이대역 무정차 통과는 화재 발생 직후 시행됐다. 당시 열차는 양방향 모두 이대역을 거치되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행됐다.

이후 한 차례 무정차 통과가 정상화됐지만, 스크린도어 오작동이 발생하면서 같은 조치가 다시 시행됐다. 따라서 이번 운행 차질은 화재 직후의 첫 무정차 통과와 스크린도어 문제에 따른 재시행으로 나뉜다.

재차 시행된 무정차 통과도 종료

스크린도어 오작동으로 다시 적용됐던 무정차 통과는 이후 종료됐다. 이대역에서의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재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화재의 구체적인 원인, 스크린도어 오작동의 세부 경위, 각 조치가 이어진 정확한 시각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확인된 보도 기준으로는 이대역의 무정차 통과 조치가 모두 끝나고 정상 운행으로 돌아온 상태다.

이용객이 알아둘 상황

이번 조치는 이대역 기계실 화재로 시작됐고, 정상화 과정에서 스크린도어 오작동이 추가로 발생해 무정차 통과가 재개된 사례다. 현재 확인된 결과는 무정차 통과 종료와 열차 운행 정상 재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호선 이대역은 2026년 9월 22일 기계실 화재로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한때 정상화된 뒤 스크린도어 오작동으로 무정차 통과가 다시 시행됐으나, 이후 조치가 종료돼 정상 운행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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