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양방향 열차가 역에 서지 않고 통과했다. 이후 한 차례 정상화됐지만 스크린도어 오작동으로 무정차 통과가 다시 시행됐고, 현재는 종료돼 정상 운행이 재개된 상태다. 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검색어는 이 같은 운행 변동 상황을 가리킨다.

이번 조치는 화재 발생 직후의 운행 제한만을 뜻하지 않는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초기 무정차 통과가 정상화된 뒤 스크린도어 오작동이 발생하면서 열차가 다시 이대역에 정차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행됐다.
따라서 당시 이용객은 화재 상황과 스크린도어 문제에 따라 운행 상태가 바뀌는 과정을 겪었다. 화재 원인이나 스크린도어 오작동의 구체적 경위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대역의 무정차 통과는 이후 종료됐다. 보도에 따르면 2호선 열차 운행은 정상 재개됐으며, 검색어가 가리키는 핵심 상황인 이대역 통과 조치는 계속 시행 중인 상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