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원소는 스칸듐과 이트륨, 그리고 15개 란타넘족을 합쳐 부르는 17개 원소다. 이번에 확인된 자료는 이 용어가 특정 한 가지 물질이 아니라, 정해진 원소 집단을 가리킨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희토류 원소는 지각에 비교적 널리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모든 원소가 같은 양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원소별 함량 차이는 크게 나타난다.
이 때문에 이름만 보고 모든 희토류 원소가 지각에서 똑같이 드물다고 이해하면 자료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희토류’라는 분류와 각 원소의 실제 함량을 구분해 보는 것이 핵심이다.
제공된 자료는 희토류 원소가 17개라는 구성 원칙은 제시하지만, 이 글의 근거 범위에는 15개 란타넘족의 개별 명칭이 모두 적혀 있지는 않다. 따라서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여기서 개별 원소 이름까지 나열해 확정할 수 없다.
또한 제공된 정보에는 희토류 원소 검색이 늘어난 구체적 계기나 특정 사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17개 원소로 이뤄진 분류이며, 지각 내 존재량은 원소마다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