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INK 멤버 리사가 주인공으로 나선 다큐멘터리 영화 ‘Always LALISA’가 10월 12일 IMAX와 전 세계 극장에서 제한적으로 먼저 공개된다. 이후에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 글로벌 스트리밍 공개가 예고돼, 리사의 활동을 다룬 영상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리사가 BLACKPINK 멤버라는 그룹 활동의 위치와 함께, 개인을 중심에 둔 콘텐츠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아티스트 프로필에도 리사는 BLACKPINK 멤버로 등재돼 있다. [출처 3]
관람 경로는 극장과 온라인으로 나뉜다. 먼저 제한된 기간 IMAX 및 극장에서 상영한 뒤,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공개하는 순서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한국 내 상영관, 상영 기간, 유튜브 프리미엄의 정확한 공개일은 확인되지 않는다.
리사는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식에서 BLACKPINK 활동과 별개로 솔로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도 확인된다. ‘Always LALISA’의 공개 소식은 그룹 멤버인 리사의 현재 활동과 솔로 행보를 함께 살필 수 있는 작품 소식으로 볼 수 있다. [출처 3]
‘Always LALISA’는 BLACKPINK 리사가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로, 10월 12일 IMAX와 전 세계 극장에서 제한 상영된 뒤 유튜브 프리미엄 공개가 예정돼 있다. 리사는 BLACKPINK 멤버로 활동하는 한편,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식 솔로 무대도 확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