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는 2026년 5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후 소속사는 이 선언이 사전 협의 없이 이뤄졌다고 알리며, 장동주의 결정 방식을 ‘무책임한 행동’으로 봤다는 입장을 내놨다.

현재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되는 것은 소속사가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밝히고, 발표 방식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점이다. 은퇴 선언 이후의 구체적인 협의 과정이나 계약·향후 활동 관련 조치 등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장동주를 둘러싼 이번 검색은 은퇴 선언 자체와 함께, 소속사가 이를 미리 알지 못했다는 후속 보도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소속사의 입장은 발표 절차에 대한 평가이며, 그 밖의 경위까지 단정할 근거는 공개된 내용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