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는 2025년 10월 31일 연락 두절 논란이 제기된 뒤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2026년 5월 15일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소속사는 이틀 뒤 해당 선언이 사전 협의 없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장동주와 관련해 소재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연락 두절 보도 뒤 그의 안전 여부를 걱정하던 상황이었지만, 공개된 입장에는 나쁜 상황이 없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동주의 은퇴 선언은 SNS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는 선언 이틀 뒤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밝혔으며, 은퇴 의사와 소속사의 공식 반응이 같은 시점에 조율된 발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정리된다.
연락 두절 논란과 은퇴 선언 사이의 구체적인 연관성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또한 은퇴 선언 이후의 활동 계획이나 소속사와의 추가 협의 여부 역시 제공된 공식 입장 범위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