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는 2025년 10월 연락 두절 논란이 불거진 뒤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고, 2026년 5월에는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후 소속사가 은퇴 선언은 사전 협의 없이 이뤄진 일이라고 밝히면서 관련 경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10월 31일: 장동주 측은 연락 두절 논란 이후 배우의 소재를 파악했으며, 나쁜 상황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026년 5월 15일: 장동주는 SNS를 통해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겠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2026년 5월 17일: 소속사는 해당 은퇴 선언이 사전 협의 없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를 무책임한 행동으로 보며 신뢰가 깨졌다는 취지의 입장을 냈다.
당시 쟁점은 장동주의 안전 여부였다. 소속 측은 소재를 파악했고 부정적인 상황은 없었다고 밝혀, 연락 두절을 둘러싼 우려에 공식적으로 답했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당시 연락이 닿지 않았던 구체적 배경이나 이후의 상세 경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장동주의 은퇴 선언은 5월 15일 SNS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이틀 뒤인 17일 소속사는 이 결정이 회사와 미리 논의된 내용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현재까지 확인된 흐름은 ‘연락 두절 논란 뒤 무사 확인’과 ‘은퇴 선언 뒤 소속사의 사전 협의 부재 확인’으로 구분된다. 은퇴 선언 이후 활동 계획이나 관계 정리 여부 등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장동주는 2025년 10월 31일 연락 두절 논란 이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년 5월 15일 은퇴를 선언했으며, 소속사는 5월 17일 사전 협의 없는 선언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