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뜨자마자 해경이 출동해서
유인 작업을 4시간 가량 했어도 계속 돌아왔고
국립수산과학원이 새끼설도 부정했는데
다른 전문가가 이에 대한 의견을 밝힘
사실 부산 북항 항만, 수로 환경에 숭어가 많았고
하천(바닷물임)
이 숭어떼가 먹이를 찾으러 동천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이걸로 낚시 대회도 열리기도 했다는데
지금 상어가 머무르고 있는 친수 공원은 재개발이 들어가면서 새로 만들어진 곳임
이때도 숭어 치어가 득실득실 했다니까 말 다했지
당연히 낚시 같은 건 금지된 상황이고
즉,
다른 전문가 입장에서 저 수로에 숭어가 득실득실한데
굳이 내가 여길 떠나야 해? 이래서 상어가 머무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함
처음 해경이 유도하면서 밖으로 내보내려고 했던건
상어 입장에서는 무한리필 집에서 나가라고 꼽주는 걸로 느껴젔을지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