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AG 사격 은메달 선수, 이대명·김민정·정은혜

곰순이2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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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은메달의 주인공은 이대명·김민정과 정은혜다.

이대명과 김민정은 대회에서 새로 도입된 10m 공기권총 혼성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사격의 첫 혼성 종목 메달을 만들었다.

혼성 공기권총은 남녀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결과를 내는 방식으로 치러진 종목이다.

이대명·김민정 조의 은메달은 개인전 중심이던 사격 메달 경쟁에서 한국 대표팀이 신설 종목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는 성과로 남았다.

정은혜는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은메달을 보탰다.

공기소총은 미세한 자세 변화와 집중력이 곧 기록으로 이어지는 종목인 만큼, 정은혜의 입상은 여자 소총 종목에서 나온 의미 있는 결과였다.

따라서 당시 한국 사격의 은메달리스트를 찾는다면 혼성 10m 공기권총의 이대명·김민정, 여자 10m 공기소총의 정은혜를 함께 떠올리면 된다.

두 경기의 은메달은 신설 혼성 종목과 여자 소총 종목에서 각각 확보한 대표팀의 성과였다.

핵심 요약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이대명·김민정은 10m 공기권총 혼성 종목 은메달을, 정은혜는 여자 10m 공기소총 은메달을 땄다. 한국 사격은 신설 종목과 기존 여자 소총 종목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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