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가 9월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심은경을 비롯해 채시라, 효민, 오마이걸 유아, 이상이 등이 참석해 개봉을 앞둔 작품에 힘을 보탰다.

포토월 진행은 유재필이 맡았다. 배우와 가수들이 차례로 카메라 앞에 서며 시사회 현장 분위기를 더했고, 여러 분야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도 이어졌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그 배후를 다룬 작품이다.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만큼, 영화가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인물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주목된다.
영화는 VIP 시사회 이틀 뒤인 9월 23일 개봉한다. 참석자들의 포토월 등장으로 먼저 분위기를 더한 ‘암살자(들)’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암살자(들)’ VIP 시사회는 9월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으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심은경, 채시라, 효민, 오마이걸 유아, 이상이 등이 참석했다. 유재필이 포토월 진행을 맡은 이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다루며 9월 2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