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가 9월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월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심은경이 참석해 각자의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조이현, 김예원, 채시라, 효민, 유아, 허남준도 포토타임에 함께했다. 배우와 가수들이 차례로 포토월에 등장하며 영화 관람 전부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유재필이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관객을 맞았다. 포토타임이 끝난 뒤에는 작품이 다룬 사건과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암살자들’은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실제 역사적 사건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추석 시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는 유해진·박해일·이민호·심은경을 비롯해 조이현, 김예원, 채시라, 효민, 유아, 허남준 등이 참석했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유재필의 진행 아래 VIP 시사회를 마치고 추석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