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에도 회사를 계속 다니는 설정의 오피스 드라마다. 시즌 1은 총 10부작으로 제작됐고, 배우 이준혁이 공은태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의 중심 질문은 단순하다. 경제적으로 큰 변화를 맞은 공은태가 왜 회사를 떠나지 않고 계속 출근하는지, 그 선택이 직장 생활 속에서 어떤 상황으로 이어지는지를 오피스 드라마의 틀 안에서 다룬다.
제목 속 ‘로또 1등’과 ‘출근’이 함께 놓인 설정이 작품의 핵심이다. 당첨 이후의 삶을 배경으로 하지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공은태가 회사를 계속 다니게 된 구체적인 이유나 이후 전개는 확인되지 않는다.
시즌 1 1화에서 공은태는 편의점에서 우연히 로또를 구매한다. 이 구매가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며, 이후 ‘당첨자이면서도 회사에 다니는 팀장’이라는 작품의 출발점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처음 시청할 때는 공은태의 당첨 사실 자체보다, 당첨 전후에도 이어지는 회사 생활과 팀장이라는 위치에 주목하면 작품의 설정을 이해하기 쉽다. 1화의 로또 구매 장면은 이후 이야기를 여는 사건으로 제시된다.
현재 제공된 정보에서 확인되는 출연진은 공은태를 연기하는 이준혁이다. 공은태는 로또 1등 당첨이라는 변화를 겪으면서도 회사에 계속 다니는 팀장으로 설정돼, 작품의 직장인 현실과 판타지적 전제를 함께 이끄는 인물이다.
다른 배역이나 인물 관계, 세부 줄거리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작품을 찾는 경우에는 시즌 1이 10부작이라는 점과 1화에서 로또 구매가 시작된다는 정보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