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검색어와 관련해 확인되는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 국제대회에서는 필리핀 선언문이 발표됐고, 강제동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낭독됐다. 공개된 자료는 이 대회가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두 사안을 공식 발표·낭독 절차에 포함했음을 보여준다.

필리핀 선언문이 발표됐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선언문의 전문, 세부 조항, 선언에 참여한 주체는 확인돼 있지 않다.
강제동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낭독됐다. 성명서가 요구한 구체적 보상 방식이나 대상, 이후의 이행 절차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대회 명칭은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내세웠으며, 실제 진행 내용으로는 선언문 발표와 피해보상 촉구 성명 낭독이 확인된다. 즉 평화·번영이라는 대회 주제 안에서 강제동원 피해 문제를 공식적으로 언급한 자리였다는 점이 확인된다.
선언문 발표와 성명서 낭독은 해당 대회에서 이뤄진 공식 행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자료만으로는 선언이나 성명이 정부·국제기구의 결정으로 이어졌는지, 피해보상에 관한 후속 협의나 조치가 있었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
이번 국제대회에서는 필리핀 선언문 발표과 강제동원 피해보상 촉구 성명서 낭독이 확인됐다. 다만 선언문과 성명서의 세부 내용, 그리고 발표 뒤의 후속 절차는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 국제대회는 필리핀 선언문을 발표하고 강제동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공개 자료는 발표 사실을 보여주지만, 세부 문안과 이행 여부까지는 밝히지 않는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