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026년 9월 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를 공식화했다. 울산 웨일즈 입단 이후 이어진 그의 다음 일정이 확인되면서, 최지만의 국내 무대 도전 과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트라이아웃 참가는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진행되는 일정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되는 것은 최지만의 트라이아웃 참가 계획까지이며, 이후 결과나 KBO 구단 입단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지만은 트라이아웃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먼저 합류했다. 당시 장원진 울산 감독은 최지만과 통화해 입단을 설득했다고 밝혔으며, 팀 적응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울산 웨일즈 입단은 최지만이 2026년 국내에서 이어가는 선수 활동의 확인된 변화다. 이어 9월 KBO 트라이아웃 참가 일정이 공식화되면서, 그의 향후 행보는 드래프트 절차와 연결돼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최지만은 MLB에서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선수다. 그는 2026년 2월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도 맺었고, 이후 울산 웨일즈 입단과 KBO 트라이아웃 참가 계획이 차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