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026년 9월 1일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 울산 웨일즈 입단 뒤 이어진 이번 참가 계획이 확인되면서, 최지만의 현재 행보와 향후 국내 무대 도전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다만 트라이아웃 참가는 드래프트 결과나 특정 구단 입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울산 웨일즈는 최지만을 2026년 4월 선수로 맞이했다. 장원진 울산 감독은 입단 당시 최지만과 통화해 설득했다고 밝혔으며, 팀 적응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울산 입단은 최지만이 2026년 국내에서 이어 가고 있는 활동의 한 축이다. 이후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 일정까지 공식화되면서, 현재는 울산 소속 활동과 드래프트 참가 계획이 함께 확인된 상황이다.
이번에 확인된 사실은 최지만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는 점이다. 트라이아웃 이후 드래프트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KBO 구단 입단으로 이어질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지만은 MLB에서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선수이며, 2026년 2월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록과 계약, 울산 입단 및 트라이아웃 참가 계획은 모두 2026년에 확인된 그의 활동 변화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