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026년 8월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한국 무대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어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를 공식화하면서, 현재 관심의 초점은 그가 KBO 진입 절차에 실제로 나선다는 점에 맞춰져 있다.

최지만은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를 공식화했다. 이는 트라이아웃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단계다.
트라이아웃 참가 공식화와 드래프트 지명은 구분해야 한다.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트라이아웃의 세부 일정, 평가 결과, 이후 지명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지만은 2026년 4월 한국 독립리그 구단 울산 웨일즈와 계약했다. 이후 8월 한국 무대 첫 홈런을 기록했고, 같은 달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참가를 공식화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승부처는 홈런 기록 자체보다 다음 단계다. 울산 웨일즈에서 한국 무대 실전을 치른 최지만이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이라는 공식 절차에 참가한다는 사실까지는 확인됐지만, 그 이후 결과는 아직 공개된 내용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트라이아웃 참가 공식화는 최지만의 KBO 도전이 구체적인 절차로 이어졌다는 의미다. 다만 참가 선언 이후의 평가와 드래프트 결과는 별개의 단계이므로, 향후 공식 발표가 나올 때까지는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