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아틀레티코를 위해 언제나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하루 24시간 제 삶을 바쳐서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려고 해요. 더 나아지고 더 잘하기 위해 굉장히 강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잘하는 부분은 더욱 살리려고 합니다. 항상 두 발을 땅에 붙이고요. 다른 팀에서 그랬던 것처럼 아무도 저에게 아무것도 공짜로 주지는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모든 것을 바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저도 가끔은 그들(비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비판이 건설적이고, 제가 매일 제 모습을 돌아보면서 계속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받아들입니다.
저는 선수로서 발전하고 성장해야 할 부분이 정말 많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더 나아지려고 합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더 발전시키고, 움직임도 개선하고, 왼발도 발전시키고, 페널티박스 밖에서의 슈팅도 더 좋아져야 합니다.
최대한 완성도 높은 선수가 돼서 팀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필요할 때마다 팀에 제공할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렇게 항상 이 클럽을 위해 110%를 다하는 게 제가 여기 온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