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는 부산국제영화제를 가리키며, 2026년 액터스 하우스 초청 배우 명단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확인된 초청 대상은 김고은·김민하·류승룡·신민아·이민호·주지훈 등 6명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공개한 2026년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공개된 자료에는 이들이 초청된 사실이 담겼지만, 배우별 행사 일시나 세부 프로그램 내용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총 315편의 영화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액터스 하우스 초청 소식은 이 영화제 프로그램과 관련해 공개된 배우 라인업 정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6명의 배우가 각각 어느 날짜에 참여하는지, 관객과 만나는 방식이 무엇인지, 예매나 입장 관련 절차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배우별 세부 일정은 현재 제공된 자료 범위 밖이다.
이번에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2026년 부국제 액터스 하우스에 초청된 배우의 범위다. 영화제 전체 일정은 10월 6~15일로 제시됐지만, 액터스 하우스 자체의 구체적 진행 계획은 추가 공개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