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자유형 신기록 검색어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나온 21초71의 대회 신기록을 가리킨다. 다만 전국체전에서의 기록을 비교해 찾는 독자라면, 김영범이 2025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세운 47초39의 한국 신기록과는 종목·대회가 다른 기록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국체전 기록의 핵심은 김영범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39를 찍어 한국 기록 보유자가 됐다는 점이다. 기사 제목과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이 기록은 황선우를 넘어선 한국 신기록으로 정리된다.
‘어떻게’ 기록을 세웠는지에 관한 구간별 기록, 레이스 전개, 순위와 같은 세부 경기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확인 가능한 비교 포인트는 100m에서의 47초39와 기존 황선우 기록 경신이라는 결과다.
아시안게임에서 김영범이 세운 기록은 남자 자유형 50m 예선의 21초71이다. 이는 전국체전 100m 한국 신기록과 거리도 다르고, ‘한국 신기록’이 아닌 ‘대회 신기록’이라는 점에서도 성격이 다르다.
두 기록 모두 자유형 단거리에서 나온 성과이지만, 기록을 비교할 때는 50m와 100m, 대회 신기록과 한국 신기록을 각각 따로 봐야 한다.
김영범은 2025년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39의 한국 신기록을 세워 황선우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자유형 50m 예선 21초71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으며, 두 기록은 종목 거리와 기록의 기준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