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다현은 앞서 남해군 홍보대사로도 활동 소식을 알린 바 있어, 이번에는 고성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홍보를 맡게 됐다는 점이 관심의 핵심이다.

김다현은 2024년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력이 있다. 이번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위촉은 남해군에 이어 지역 행사와 관광·문화 홍보 분야에서 맡게 된 새 역할로 정리된다.
다만 두 홍보대사 위촉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남해군 활동이 이번 위촉의 배경이 됐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김다현은 국악 트로트 가수로 소개돼 왔으며,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소식은 방송 경연 이력과 별개로, 가수 김다현이 엑스포 홍보대사라는 공식 역할을 추가로 맡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다현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4년 남해군 홍보대사 위촉에 이은 지역 홍보 활동이지만, 구체적인 선정 배경과 향후 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