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도 봤듯이 시메오네는 항상 경기 종료후 상대 감독이랑 악수를 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뛰어 들어감
이건 예전부터 계속 그랬는데, 그 이유가 “경기 끝나면 이긴 팀도 진 팀도 감정이 격해져 있기 때문에 형식적인 악수가 자연스럽지 않다” 고 생각해서라고 함.
실제로 21년 리버풀과 챔스경기에서 경기 종료 후 클롭은 시메오네와 악수하려고 기다렸지만 쌩까고 들어가버렸는데 이후 가디언지에서도 원래 경기 후에 인사를 잘 안한다고 설명하기도 했음
재미있는 일화라서 유머탭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