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이 제대 후 음악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싱글 ‘봄에’와 정규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표한 데 이어, 2026년에는 팬미팅 ‘세손’을 열고 데뷔 10주년 콘서트 개최 소식도 알렸다.

정승환은 제대 후 싱글 ‘봄에’를 발표하고, 이어 정규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선보였다. 소속사 안테나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두 작품은 2025년 제대 이후 발표됐다.
수록곡 구성이나 구체적인 활동 방식은 제공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싱글 발표에 이어 정규앨범까지 공개되며, 제대 후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공연 일정도 이어졌다. 정승환은 2026년 8월 21~22일 팬미팅 ‘세손’을 개최했고, 이후 데뷔 10주년 콘서트 ‘발라드 좋아하세요?’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콘서트의 세부 날짜와 장소, 구성은 이번에 제공된 공지 정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정승환이 음악 발표 후 팬미팅을 열었고, 10주년 콘서트 개최도 발표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