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되찾은 정상이다.

이번 우승의 가장 분명한 의미는 한국이 결승 무대에서 일본을 넘고 아시안게임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는 점이다. 금메달 획득 소식이 관심을 모은 배경도 오랜 공백 뒤 다시 우승 기록을 추가했다는 데 있다.
한국 남자 농구의 직전 아시안게임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였다. 아이치·나고야 대회 금메달로 그 뒤 12년간 이어진 우승 공백을 끝냈고, 아시안게임 통산 우승 횟수는 5회가 됐다.
확인된 내용상 이번 금메달은 일본과의 결승 승리로 확정됐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경기 점수, 세부 경기 흐름, 출전 선수별 기록은 담기지 않아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우승이며, 한국 남자 농구의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