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이란 77-51 꺾고 금메달 확보까지 한 경기

치킨이최고야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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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하며 남자 농구 금메달 확보까지 한 경기만 남겨뒀다. 이 승리로 은메달을 확보한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준결승은 초반부터 한국의 흐름이었다. 대표팀은 이란을 상대로 공수 균형을 유지하며 격차를 벌렸고, 이현중은 공격의 중심에서 득점과 경기 조율에 힘을 보태며 대승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경기마다 조직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준결승에서 전통적인 아시아 강호 이란을 26점 차로 제압한 장면은 결승을 앞둔 대표팀의 상승세를 보여준 결과다.

한국은 9월 20일 결승에서 금메달을 다툰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다시 금메달에 도전하는 만큼, 결승전은 대표팀이 오랜 기다림을 끝낼 수 있는 무대가 됐다.

핵심 요약

한국은 이란과의 준결승을 77-51로 이기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현중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온 대표팀은 9월 20일 결승에서 2014년 이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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