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좀 차린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상태가 영 삐리해서 데려옴.
주운 곳 이 길고양이가 많은 지역이라 데려오긴 했는데, 너무 아기새 인 것 같아서 조금 후회함.... 살던곳에서 너무 멀어진걸까봐
안타깝게도 몸의 오른쪽이 조금 이상한 것 같음... 물도 잘 안먹고 일단은 계란 노른자 물에 풀어서 주니까 아주 조금 먹음.....
야생동물 센터가 다 전화를 안받아서 낼 아침까진 살아 있어야 인계를 할 수 있을거같음...
아기새야 제발 조금만 버텨줘 ㅜㅜ


